어렸을때 음식점 같은데 가서 천원이나 이천원 하는 면사리, 음료수 등등 이런 것도 우리집 돈 없는데 돈 아깝다는 생각으로 나나 동생 둘 다 잘 못시켰거든..ㅋㅋ 중학교때 잘사는 동네로 왔는데 와 애들이 진짜 이런거에 고민도 안하고 암튼 딱 마인드가 다른거야 그래서 나도 천원 이천원 싼거 산다고 품질 안좋은거 사고 먹고싶은거 안먹고 이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조금 나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동생은 눈치보고 그러는게 맘아프다ㅠㅠ 참고로 돈 절약하려고 아끼는 사람들 비하 이런거 아니야!!! 꼭 흥청망청 쓴다는 얘기가 아니라 너무 갖고 싶은 것도 말도 못하고 참았던게 생각나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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