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약 7년? 전에 갔던거같은데.. 서울 맞을거야 무슨 지하로 들어가서 가정집?같은 문 여니까 어둠의카페 같은 느낌이 펼쳐졌는데 논알콜칵테일 같은것도 팔고 점원보고 무슨 마스터?? 라고 부르게 했었어 손님들은 자기들끼리 ~님 ~님 이렇게 부르구.. 예전에 게임친구 만나러 서울 놀러갔을때 그 친구가 댈꼬가줬던 곳인데 기억에서 잊혀지지않아서 ㅜㅜ찾고싶당..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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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약 7년? 전에 갔던거같은데.. 서울 맞을거야 무슨 지하로 들어가서 가정집?같은 문 여니까 어둠의카페 같은 느낌이 펼쳐졌는데 논알콜칵테일 같은것도 팔고 점원보고 무슨 마스터?? 라고 부르게 했었어 손님들은 자기들끼리 ~님 ~님 이렇게 부르구.. 예전에 게임친구 만나러 서울 놀러갔을때 그 친구가 댈꼬가줬던 곳인데 기억에서 잊혀지지않아서 ㅜㅜ찾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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