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게 잘 놀래ㅜㅠ 진짜 과장 하나도 없고 누가 뭐 갑자기 나타나거나 툭 쳐도 몸 화들짝 할정도로 놀래ㅜㅠ 나도 정말 그러고싶지 않은데도ㅠㅜㅜ 이게 그냥 흠칫하는 정도가 아니라 소리가 입밖으로 나와 막 으악이나 으악 깜짝이야! 엄마야! 이정도로ㅠ 그래서 뭐 친구가 부르고나 집에서 가족이 갑자기 나타날때도 그래 나도 너무 자주 놀라니까 스트레스 받고 주변 사람들도 막 오바한다 어쩐다 이러는데 (맹세코 아님) 엄마 말로는 무슨 간때문이야 이러시는데 왜이러지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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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 거짓말에 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