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보자고~ 보자고~ 밥 먹자고 하는데 지금 하루만 2000명 가까이 나오는 시점에 굳이 밖에서 만나서 밥 먹고 그래야 하나 싶어서 코로나도 심하고 하니 나중에 보자~ 이랬더니 자꾸 미루기만 하고 아주 안 만날꺼냐면서 삐져서 계속 징징거림.. 내가 아버지가 곧 70이기도 하고 연세도 있으셔서 집회사집회사만 하는 타입인데 아 친구가 계속 너무 짜증나게 하네.. 거의 달마다 아니지 3주마다? 저러는 것 같아 이러면 사람들이 그 친구네 놀러가서 집에서 놀면 되잖냐~ 이러는데 이 친구 기독교라서.. 좀... 걱정 됨.... ㅎㅎ; 사실 이 친구랑 별로 만나고 싶지도 않고.. 자기 잘난 척 하면서 자존심 올리는 그런 타입이라.. 음.. ㅎ 귀찮아.. 손절 고픈데 쟤랑 다른 내 친구들도 너무 엮여있어서 짜증난다. 근데 진지하게 손절 생각해야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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