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상황은 작년에 편입하고 계속 비대면여서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학년도 한학년 낮춰서 간거라 일단 나보다 다 어려서 그런지 친구도 진짜 한명도없어 근데 4학년에 들어와서 대학원을 가고싶다는 생각을해서 내 담당교수님이랑 상담을 딱 1번했거든 근데 내가 가고싶은 계열이 담당교수님이 하시는게 아니라 다른 교수님이 하시는거 더라고 그래서 그 교수님한테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일단 교수님을 뵙긴할거거든 근데 먼저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어떤식으로 문자를 보내야 하는지 모르겠어 진짜 그 교수님은 내가 있는지도 모르실거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어떤식으로 문자를 보내야하는지 지금 멘붕와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보는거야ㅠ 진짜 읽으면서 답답하겠지만 내가 완전 소심쟁이고 학과에 연락하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행동 하나하나가 소극적이고 조심스럽게 되더라고ㅠ 진짜 문자를 어떤식으로 보내야할지만 몇 주째 고민만하는중이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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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 거짓말에 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