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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난 철벽 친적없는데 자꾸 ㅇㅇ이 철벽은 다들 알아주지 이래서 

내가 언제 철벽쳤어요 하니까 

야 애가 좀 사람한테 기대고 도움받고 이러고 살아야지 너처럼 그렇게 대나무같이 살면 꺾인다 이러던데 내가 잘못살고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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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아닌거 같으면아닌거지 근데 그러다기 어느순간에 그래야될 순간이 생기는데 못하고 힘든년도가 생김... 지금도 그다지는 기대지못하지만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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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한다는게 남들이 날 안도와준다는거야? 아니면 내가 남들한테 도움요청을 못한다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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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도움요청 할 힘도없지 그낭 그대로 지내는거지 말할생각도 없어 심지어 솔직히 그건 나도 어쩔 수 없더라 나중에 지나야 조금 힘들다고는 말할 수 없었을까 아주조금의 생각은 하지만 나아지는것도 없을거고 안했을거같아 그냥 내힘으로 언젠가 일어나겠지 ......이랬음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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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많이 힘들었나보다... 근데 나는 필요한 일 있으면 요청하긴 해서... 혼자 할수있는 일에는 남 도움 안받는단 말이었어 그래도 조언 고맙고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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