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해서 몇 번 엄마가 말한거같은데 그때마다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고 찡찡거리고 좀 덜한 것 같다가도 다시돌아오고 누가 뭐라고 한 적은 없는데 밑에 집 눈치보여서 언젠가 올라올까봐 나만 전전긍긍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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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해서 몇 번 엄마가 말한거같은데 그때마다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고 찡찡거리고 좀 덜한 것 같다가도 다시돌아오고 누가 뭐라고 한 적은 없는데 밑에 집 눈치보여서 언젠가 올라올까봐 나만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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