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진짜 말할거면 말하지 계속 째려보다가 내가 표정이 왜그래 이러면 나 원래 표정이런데?이러고 부모님은 말 듣지 않고 언니는 계속 자기가 갑인줄알고 계속 사달라고하고 부려먹을건 부려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