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에 있는 미용실ㅇㅇ 퇴근하고 빠마하러 가셨는데 넘 배고푼가봐 엄마한테 전화와서 티 안나게 자연스럽게 먹을것 좀 갖다달라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케 자연스럽게 줘요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연락받고 먹을거 가져온 사람 되는거지ㅋㅋㅋㅋ큐ㅠㅠㅠ 엄마 지금 옥수수랑 빵 갖고 내려가셨다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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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에 있는 미용실ㅇㅇ 퇴근하고 빠마하러 가셨는데 넘 배고푼가봐 엄마한테 전화와서 티 안나게 자연스럽게 먹을것 좀 갖다달라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케 자연스럽게 줘요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연락받고 먹을거 가져온 사람 되는거지ㅋㅋㅋㅋ큐ㅠㅠㅠ 엄마 지금 옥수수랑 빵 갖고 내려가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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