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돈많고 이쁘고 뭐 이런게 부러웠다면 요즘은 평범한 가족관계? 화목한 가족관계가 참 부러워 우리 엄만 정신병이라서 나 때문에 자기 성격이 이렇게 된거고 내가 말 안들어서 자기를 욕하는 사람으로 만들었고 너만 없었으면 이런 말 입에 달고 살거든 방금도 자기가 장본거 오래된거 내가 눈치껏 안버렸다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들 눈깔을 뽑아버리겠다는 둥 칼로 쑤셔버리겠다는 둥.. 알바하는 돈도 키워줬다고 다 들고 가고 독립은 언제 하지 그냥 푸념해봤어 다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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