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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슈크림이랑 엄마가 해 준 라볶이랑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 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아ㅏ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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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아플 때는 심적으로 지쳐서 엄마 생각 많이 나더라 ㅜㅜ 쓰나 약은 먹었어? 병원은 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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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은 먹었는데 병원은 아직 ㅠㅠ 혼자 있으니까 뭔가 가기가 애매해서 내일까지 이러면 가려고 그래도 지금은 열 그나마 내려서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백신 맞아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회사 안 가는데 그냥 맞은 날 바로 내려갈 걸 그랬나 봐... 일케 아플 줄 몰랐어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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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음 주 월요일까지 안 가는 거면 내일 좀 기운 차리고 병원 들러서 주사든 링겔이든 맞고 후딱 내려가자 링겔 맞으면 내려가는 시간 동안은 기운 좀 차릴 거야 ㅜㅜ 가서 눈물 한판 뽑고 라볶이랑 떡볶이 먹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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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ㅜㅜㅠㅠㅠㅠ 그래야겠다 진짜... 엄마... 익1도 꼭 건강하고 고마워 뭔가 아픈데 이런 걱정 받으니까 눈물 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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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 살 때 아픈 거 그 맘 너무 잘 알지 ㅜㅜㅜ 본가 살면 내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해도 엄마가 걱정해주고 맛있는 거 억지로라도 먹이고 그러는데 자취방에서 혼자 아프면 더 조용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더 서럽잖아 그 맘 다 알아 고생했네 익인이... 지금은 열 내려서 다행이다 오늘 밤도 혹시 모르니 약 하나 먹구 푹 자 아프지 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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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사랑해 ㅠㅠㅠ 진짜 완전 고마워... 맨날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오늘도 좋은 하루!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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