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에 공감해달란 게 아니라 걍 내 생각 당장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 애인이었던 사람이 나랑 헤어지고 나서+이번 일 터지고 나서 자해했다는 거 알면 당연히 멘탈 털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음 여친이 진짜 잘해서 쉴드치는 게 아니라, 자해까지 했고 그걸 본 마당에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겁나는 건 너무 당연하다고 느꼈음 괜히 자극했다가 또 비슷한 행동할까봐 그런 것 같아서, 다른 문제점이면 모를까 이걸로 크게 책망하고 싶진 않더라... 어쨌든 전여친한테 사과하도록 말 전한다 했고 본인도 죄송하다 말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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