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를 못 먹는데 밥 먹을 때 가지도 먹으래 그래서 나 가지 못 먹는다고 안 먹겠다고 해도 가지 먹으라고 왜 안 먹냐고 한 5 번은 말 함 .. 계속 이런 식으로 말 하니가 나도 답답하고 내가 짜증내고 화내야 그제야 멈추니까 자연스럽게 화를 내게 돼 ㅠ 근데 또 뒤돌아서면 후회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짜증을 안 낼 수가 없어 내가 착한 편도 아니라 더 ㅋㅋ 방금도 나 일 하니까 내 방 문 열지 말아달라고 해도 답답한데 왜 그러냐고 기어코 방문 열고 가서 짜증냄ㅅ다 .. 근데 짜증 안내고 이성적으로 말 하면 한 5 번은 계속 말 반복해야 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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