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싸우고나서 그런거라서 받자마자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무섭고 미치겠더라고 내가 미안하고 죄책감 들고...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나는 원래도 의학 드라마 수술 장면도 못보는 편인데 그 이후로 그냥 피 보면 친구 자해 사진이 생각날 정도로 트라우마인데.. 이게 남이 자해한거랑 가까운 사람이 나때문에 자해했을때 다가오는 충격이 달라.. 난 선바플에 아무말 안했는데 가까운 사람이 자해한거 보면 진짜 그순간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한다고.. 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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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야간편순인데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전화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