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통수 당하니까 언제라도 연이 끊길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싶은데 이친구는 내가 몇년동안 너무너무 친하고 많이 의지한 친구여서 그게 잘 안돼.. 가족이 진짜 내편이라지만 아무래도 가족이랑 친구랑은 별개의 느낌이니까 ㅠㅠ 친구는 많은데 진짜 찐친 없는 ?.. 그런 익들 있어?.. 뭔가 곧 그런 삶을 살것같은데 조언좀 해주라 근데 진짜 내 옆에 남자친구든 친한친구든 힘든일있으면 털어놓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나는 못살거같아..

인스티즈앱
요즘 점점 늘고있다는 NO 웨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