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들이랑 셋이서 고기부페 갔는데 한명은 자기 고기 한번도 안 구워봐서 구울 줄 모른다고 하구 다른 한 명은 자기 오늘 팔 아파서 못 굽겠다고 해서 그냥 내가 구웠는데⬅️여기까진 나도 ㄱㅊ 근데 고기 굽는 족족 다 주워먹고ㅋㅋ 어느정도 다 익어서 본격적으로 먹으려고 하니까 명령조로 야 고기 좀 더 구워봐 타이밍 끊기면 안돼ㅇㅇ 이래서 진짜 서러웠던적 있음ㅋㅋㅋ 고기 떠오는 코너 내가 제일 가깝다는 이유로 고기도 직접 구워다가 바치고 고기 리필도 내가 했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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