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믿어야 하나...내가 첫째고 동생이 둘째야 근데 동생이 어릴때 귀신?을 본다고 해야하나 엄마한테 뭐가 보인다고 하면 엄마는 안 보이고 그랬거든 몇번 그러니까 엄마가 무당한테 갔는데 잘때 쓰는 베개안에 빨간 팥을 넣고 재우라고 했어서 동샹한테는 콩이라고 속이고 한동안 그랬던 적이 있는데 이후에는 동생이 그런 이야기를 안 했거든???근데 최근에 이사를 왔는데 동생이 자꾸 여자 어린이??가 스쳐지나가는 게 보인다는 거야 문열고 샤워하면 스윽 소리가 나서 보면 원피스입은 여자 어린이가 스윽 지나가는 게 보이고 그런다고 꼭 원피스를 입어서 원피스가 날린다고 했어 그래서 엄마가 또 무당한테 가보니까 동생이 원래 둘째냐고 물어봤다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얘가 둘째 막내예요 이러니까 얘 둘째아닌데 얘 원래 셋째야 막내중에 막내라고 원래 둘째가 질투하는 거야 자기는 어릴때 죽었는데 얘는 예쁘고 사랑받고 남자친구도 있지?남자친구도 있고 둘째가 질투해서 괴롭힐려고 하는 거야 첫째는 안 괴롭히지?걔가 첫째 아니였어서 그래 지가 둘째였어서 그래 이랬다는데 이런걸 믿어야 하나 모르겠어 아직 동생한테 말은 안 했는데 동생은 24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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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