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하거나 뭐 베풀고 이러면 나중에는 받아가는 사람이 잘챙긴다 복받는 상이다 이런말 나오고 베푼 나한테는 아무런 기억도 안해줌... 애초에 돌려받는다거나 뭘 바란것도 아닌데...그냥 상대방이 좋아하니까 그런건데... 상대방만 엄청 챙겨가는꼴 그걸로 끝남. 또 내가 얻고자(?) 얻는것도 아님 정당한건데 그걸 쪼잔하게 받아내려고 하냐. 거기서 고집을 부리냐. 이래서 또 포기하고 나눠주면 다시 상대방만 복이 많은 팔자다 복이 많은 상이다 이런 소리듣고 또 그런소리 듣고 축복해주고 있으면 나는 뭔가 부족한가 싶어서 자존감 낮아지고 그냥 그런 팔자 상 이런걸 계산하는 어른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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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