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갈 돈도없고 뭘 알아볼 의욕도 없고.. 가족들한테 비밀로하고 정신과를 다닐수 있을거같지도 않고 그냥 무기력하다ㅋㅋㅋㅋㅋ 3-2 취업준비할 나이에 계속 이러고있는것도 한심하고 만약 엄마가 나 이런생각하는거 알면 ㄹㅇ 본인이 제일 못버티고 힘들어하고 난리칠거 백퍼라 절대 말못함 친구들한테도 당연히 못하고… 진짜 인티같은 익명서이트에서나 말해야지ㅠㅜㅠ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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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갈 돈도없고 뭘 알아볼 의욕도 없고.. 가족들한테 비밀로하고 정신과를 다닐수 있을거같지도 않고 그냥 무기력하다ㅋㅋㅋㅋㅋ 3-2 취업준비할 나이에 계속 이러고있는것도 한심하고 만약 엄마가 나 이런생각하는거 알면 ㄹㅇ 본인이 제일 못버티고 힘들어하고 난리칠거 백퍼라 절대 말못함 친구들한테도 당연히 못하고… 진짜 인티같은 익명서이트에서나 말해야지ㅠㅜ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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