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진짜 결정 잘못하는데 어제까지는 그냥 봐야겠다 싶었는데 오늘 해명방송 이야기 들으니까 아.. 그냥 안봐야겠다 하면서도 소독약이나 절대반지 얘기 들으면 내 지독한 웃음코드가 선바를 포기 못하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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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진짜 결정 잘못하는데 어제까지는 그냥 봐야겠다 싶었는데 오늘 해명방송 이야기 들으니까 아.. 그냥 안봐야겠다 하면서도 소독약이나 절대반지 얘기 들으면 내 지독한 웃음코드가 선바를 포기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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