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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물론 처음엔 좋아했다..그래서 이 일했다.... 

지금은 애기들 다 싫다... 드라마 애기만 봐도 경기 일으킨다... 

그냥 다 밉다.. 공부하기 싫어서 꾀부리는 것도 미워보이고.. 

선생님 선생님 하는 것도 괴롭다.. 알아서 할 수 있을텐데 관심받으려고 저러는 거 너무 밉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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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교사로서 그 마음 이해해 ㅋㅋㅋㅋㅋ 나는 꿈에도 나와....
난 그래서 경계 세우려 엄청 노력해
또 나도 저러던 때가 있었지....
얘네는 기껏해야 n년 산 애기일 뿐이야...
이런 주문 걸면서 감정 다스리려고 노력 중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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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다행이다ㅠㅠㅠㅠ나나 익인이한테 궁금한 거 있어ㅠㅠㅠ 애들한테 소리지를 때 있어?? 나 원장님이 절대 애들한테 화내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힘들고 애들이 좋게 말해도 말 안듣고 발광하면 진짜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게 되더라..ㅠㅠㅠㅠ(~하지마! 이런식으로 짧게만, 그 외에도 화 낼 때 조금 있어) 다른 선생님들은 잘하는 거 같은데 나만 이러나싶고..ㅠㅠ 스타일이 다른 거야 아니면 내가 하면 안될 행동 하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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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처음엔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고 했어
학부모 민원이나 애들이랑 래포 문제 때문이 아니라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안 그러기로 했어...
소리 지르고 화내니까 나 자신이 닳는 게 느껴져서...
난 목소리가 안 나온 적도 있어... 화 내규 나면 기운 빠지고 내가 어린 놈들이랑 입씨름 하는 게 현타도 오고...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

그냥 앵무새처럼 고장난 카세트테이프처럼 반복해
00하자~ 00합시다~

말 통하는 애들이면 설득도 하고...

그리고 사실 난 너무 심한 애들은 다른 애들한테 피해만 안 주면 놔둬...
부모도 못 고친 걸 몇 개월 본 내가 어케 고치나 싶어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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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다른 썀들도 다 쓰니 같은 과정 거쳐서 베테랑 된 걸 거야
난 다정한 쌤 있으먼 좀 못된 쌤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다양한 어른과 상호작용해야쥬~
너무 비교하지말고
너 자신이 좀 편해질 수 있는 선택하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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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ㅜ 그심정 뭔지알아. 쓰니야 힘내. 나는 유치원교산데 3년차때까진 진짜 아이들이 너무 힘들고 싫었어. 근데 그다음부턴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면 너무 좋고 진짜 행복하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지금은 9년찬데 이일 평생하고 싶다는 생각까지해. 언젠가 원감으로 올라가라면 아이들이랑 같이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싫을 것 같고. 쓰니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날이 있기를 기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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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그럴까?
이일을 관둘까 고민하고있어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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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진짜 3년차 때까지 일과시간에 맨날 화내고 한숨쉬고 다녔어. 화때문에 두통도 엄청 심했고. 근데 애들 다루는게 능숙해지니까 예전만큼 화낼 일이 없어. 이거 진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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