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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사는ㄱㅔ 의미가 없고...그냥 나는 희망도 없어 그냥 포기하면 편해 라는 마인드로 살면서 내 꿈도 다 포기했거든 내가 아무리 열정적이어도 집에서 심하게 반대하니까 한계가 느껴지면서 놔버리게 됐어 그 뒤로부터 포기하면 편해 라는 마인드가 강하게 박혀서 이제는 희망이 없이 살아 미래에 대한 기대나 설렘도 없고 열정적이게 내 꿈 쫒아가던 애 였는데 이렇게 변해버린 나 자신이 비참해서 가슴이 쓰려 진짜 그냥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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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힘들겠다. 집 나올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니?
나도 한 번 그렇게 크게 가족때문에 좌절하고 나서 쉽게 열정이나 의지가 안 생기더라..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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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장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학생이라서 그냥 빨리 취업 준비하는거 밖에는 없는거 같아...지금은 그 꿈에 대한 미련이 거의 없긴한데 부모님이 반대하면서 나한테 했던 말들이나 행동들이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나서 안잊혀져 아빠가 나보고 너는 왜 그렇게 호기심도 없고 꿈도 없냐고 하더라 최근에? 이게 다 그 꿈 접은 이후부터인데 ㅎㅎ...내 삶에대한 기대가 전혀 없어 아무 감정도 없고...참 씁쓸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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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안그래도 지금 고민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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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작년에 실행하려고 마음 먹었던적이 있었는데 친구 덕분에 간신히 버텼거든 그 이후로 대학가고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전혀 괜찮은게 아니네...익인아 너무 힘들고 나도 죽고싶다는 소재로 글을 올리긴 했지만...조금만 더 노력해보자...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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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했음 그래서 지금은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살고 싶지도 않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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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애들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심하게 들더라 근데 지금은 뭐...이런 생각 가끔 들때마다 이번생은 글렀다보다 다음생에 해보지 뭐~~~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빨리 넘기는데ㅣ 이럴때마다 너무 비참해서 슬퍼...앞으로 행복할 날이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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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어 진짜 공감.. 내 친구들은 하고 싶은 일 찾아서 하나씩 이뤄내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솔직히 부럽고 배아픈 마음... 사실 나도 다음생에는 꼭 사랑받는 곳에서 태어나 사랑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살고 있어ㅋㅋㅋㅋ 솔직히 여기서 내 현실이 바뀔 것 같지도 않고 살아갈수록 내가 더 힘들기만 한데 살 이유가 있을까 싶고
예전엔 이런 생각 하면서 버티기도 했어 아무리 힘들어도 버텨야지 내가 지난 날동안 얼마나 힘들었는데 지금 죽으면 버텨온 내가 뭐가돼 하면서 하루하루 버텼거든... 쓰니도 나도 그냥 잘 견뎌내서 행복한 삶이 왔으면 좋겠다 행복하진 않더라도 좀 편안한 삶은 오진 않을까 생각해
남일 같지 않아서 쓰니도 꼭 잘 버텨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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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 하루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우리 둘 다 조금만 더 잘 버티면 지금보다 나은 순간이 언제가 됐건 꼭 올거라고 믿어...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마음의 문 이런걸 스스로 닫아버려서 이런거 친구들한테도 얘기안하고 걱정 없른애처럼 행동하거든ㅎㅎ그래서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익명에다가 쓴건데 털어놓길 잘했다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위로해줘서 고마워 🍀🍀🍀🍀⬅️ 유치하지만 네잎클로버...행운이 꼭 찾아오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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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마웡ㅠㅠㅠㅠ💛 행복하자 우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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