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874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사는ㄱㅔ 의미가 없고...그냥 나는 희망도 없어 그냥 포기하면 편해 라는 마인드로 살면서 내 꿈도 다 포기했거든 내가 아무리 열정적이어도 집에서 심하게 반대하니까 한계가 느껴지면서 놔버리게 됐어 그 뒤로부터 포기하면 편해 라는 마인드가 강하게 박혀서 이제는 희망이 없이 살아 미래에 대한 기대나 설렘도 없고 열정적이게 내 꿈 쫒아가던 애 였는데 이렇게 변해버린 나 자신이 비참해서 가슴이 쓰려 진짜 그냥 죽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정말 힘들겠다. 집 나올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니?
나도 한 번 그렇게 크게 가족때문에 좌절하고 나서 쉽게 열정이나 의지가 안 생기더라..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장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학생이라서 그냥 빨리 취업 준비하는거 밖에는 없는거 같아...지금은 그 꿈에 대한 미련이 거의 없긴한데 부모님이 반대하면서 나한테 했던 말들이나 행동들이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나서 안잊혀져 아빠가 나보고 너는 왜 그렇게 호기심도 없고 꿈도 없냐고 하더라 최근에? 이게 다 그 꿈 접은 이후부터인데 ㅎㅎ...내 삶에대한 기대가 전혀 없어 아무 감정도 없고...참 씁쓸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안그래도 지금 고민중...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작년에 실행하려고 마음 먹었던적이 있었는데 친구 덕분에 간신히 버텼거든 그 이후로 대학가고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전혀 괜찮은게 아니네...익인아 너무 힘들고 나도 죽고싶다는 소재로 글을 올리긴 했지만...조금만 더 노력해보자...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래...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했음 그래서 지금은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살고 싶지도 않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애들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심하게 들더라 근데 지금은 뭐...이런 생각 가끔 들때마다 이번생은 글렀다보다 다음생에 해보지 뭐~~~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빨리 넘기는데ㅣ 이럴때마다 너무 비참해서 슬퍼...앞으로 행복할 날이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어 진짜 공감.. 내 친구들은 하고 싶은 일 찾아서 하나씩 이뤄내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솔직히 부럽고 배아픈 마음... 사실 나도 다음생에는 꼭 사랑받는 곳에서 태어나 사랑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살고 있어ㅋㅋㅋㅋ 솔직히 여기서 내 현실이 바뀔 것 같지도 않고 살아갈수록 내가 더 힘들기만 한데 살 이유가 있을까 싶고
예전엔 이런 생각 하면서 버티기도 했어 아무리 힘들어도 버텨야지 내가 지난 날동안 얼마나 힘들었는데 지금 죽으면 버텨온 내가 뭐가돼 하면서 하루하루 버텼거든... 쓰니도 나도 그냥 잘 견뎌내서 행복한 삶이 왔으면 좋겠다 행복하진 않더라도 좀 편안한 삶은 오진 않을까 생각해
남일 같지 않아서 쓰니도 꼭 잘 버텨냈으면 좋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 하루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우리 둘 다 조금만 더 잘 버티면 지금보다 나은 순간이 언제가 됐건 꼭 올거라고 믿어...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마음의 문 이런걸 스스로 닫아버려서 이런거 친구들한테도 얘기안하고 걱정 없른애처럼 행동하거든ㅎㅎ그래서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익명에다가 쓴건데 털어놓길 잘했다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위로해줘서 고마워 🍀🍀🍀🍀⬅️ 유치하지만 네잎클로버...행운이 꼭 찾아오면 좋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마웡ㅠㅠㅠㅠ💛 행복하자 우리!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니 퍈의점 똥도 맘대로 못싸
16:56 l 조회 2
나만 제일친한 친구 없어?
16:56 l 조회 2
애슐리 까르보나라 떡볶이 맛이 바뀌었더라
16:55 l 조회 4
인티 서버 이전했다더니 좀 빨라진 기분
16:55 l 조회 3
사무실에서 크록스 신는거 에바야?
16:55 l 조회 7
1년동안 만난 남녀 친구 사인데1
16:55 l 조회 3
수원역 사람 많지? 일요일에4
16:55 l 조회 7
이직한지 4개월됨 그만두고 워홀가야지 나이도 막바지고
16:54 l 조회 5
레터링케이크 봇 상담말인데ㅠㅠㅠㅠㅠ
16:54 l 조회 6
주변에 인서울 대학 나온 사람들 많아?3
16:54 l 조회 13
편의점 교대 시간 언제까지 봐줌? 2
16:54 l 조회 5
오늘 왜 다 꽃들고 다니나 했네3
16:54 l 조회 16
잇몸 상처 나있는데 5일지나도 안없어지는데 약은 어제부터 바르는중
16:53 l 조회 5
30세 남성에게 보낼 카톡 선물 추천해주라!!(사심절대X)4
16:53 l 조회 9
여러분 텐퍼센트 밀크카라멜라떼 너무 맛있어요
16:53 l 조회 6
정신과에 큰 기대를 하면 안되는듯2
16:52 l 조회 16
병원 입원했는데 고인물을 본거같아
16:51 l 조회 26
이제 겉옷 후드집업만 입어도 될 날씬가?1
16:51 l 조회 5
손가락 상처가 자꾸 어디 쓸리고 닿이니까 안 낫는다ㅠ1
16:51 l 조회 7
친구들끼리 노래방가서 트로트 부르면 싫어?5
16:51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