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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아무도 못한다고 뭐라고 안 하는데 내가 실수하는 거 보면서 스스로 너무 자괴감들고 일머리 없다고 느껴져 사회가 무섭다ㅠㅠ..... 그냥 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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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처음은 다 서툴러 나도 알바 완전처음했을때 실수많이해서 두려웠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되더라고 쓰니도 할수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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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어어엉 ㅠㅠㅠㅠ 두렵다는 거 진짜 공감된다 같이 일하는 분들 눈치 너무 보이고 죄송함..ㅜㅜ 위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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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첫알바인데 인원모자라서 10일만에 모든일을 혼자할 수 있게 배웠는데 진짜 멘탈나가고 손님한테 실수하고 주문받아놓고 주방에 말 안하고 그런적이 있었어 다들 처음이라 그렇다고 봐주셔서 거기서 2년이나일함 누구나 처음은 있고 속상해 나 육수 붓는곳 말고 육수를 손님 재료통에 붓거나 ㅋㅋㅋㅋ음식물 바닥에 쏟기 그릇깨트리기 다해봤다 아무도 뭐라고 안한다면 ㅏ다시는 똑같은실수 하지 않겠다 말하고 깨긋하게 처리해 치워놓고 아무일 없던듯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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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닥에 김가루 한봉지 쏟아버리기 그거 다 쓰레받기로 퍼서 버림.. 심각하지? 근데 2년차에 한 실수임 헛웃음나서 아무도 뭐라말을못ㅎ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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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업소용 겁내큰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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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아ㅠㅠㅠ 이렇게 길게 경험담을 써주다니.. 구래 원래 처음엔 그런거겠지 다들??ㅠㅠㅠㅠ하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해야겠다 너무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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