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약간.. 뭐랄까 자기애가 좀 있는데 나는 솔직히 그런편은 아니고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그러거든 근데 친구가 약간 장난반 진심반으로 자기 오늘 너무 예쁘다 뭐 귀엽다.. 인기쟁이다 번호 따이면 어떡하냐.. 엄마가 모델같다고 한다 등등 이렇게 나한테 얘기하는데 진짜 뭐라고 해야될지 잘 모르겠고… 내가 이런 성격이 아니니까 좀 낯설다고 해야되나..? 당황스럽다..? 그렇구.. 조금 힘들기도 하거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오.. 안맞는건가? 자주 이래서..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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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웃긴게 진심 서양에선 사람 취급도 안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