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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0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1 3개월전 자궁쪽 수술함 

2 한달 전부터 애 배가 부풀고 쪼그라들고반복 

3 오늘 갔는데 탈장이래 

4 근데 3달 전 초음파 사진에서도 탈장이였음 (오늘 수의사가 그때도 탈장이었다고 말 해줌) 

 

그런데 말하는게 죄송하다 미안하다 1도 없고 그때 우리가(이 우리가 놀랍게 우리 가족도 포함한 우리임) 자궁쪽에만 너무 집중해서 발견 못했다함 

내가 수의사도 아닌데 지가 발견 못한걸 우리가 어케 발견해??; 

 

 

그러고 오늘 체혈비 15마넌 다 받고 수술비용 깎아준단 말도 없는데 재정신 맞아? 

우리 강아지 11살이라 지금 목숨 걸고 또 전신 마취 하게 생겼는데? 진짜 멱살 잡고 싶은데 내가 예민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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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름이뭐야???병원이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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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동네 이름 들어간 병원이야ㅠ 애 수술 끝나고 맘카페 올리든 할라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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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정확한이름ㅊ펑못해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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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만간 엄빠가 가서 따진다는데 그때 보고 댓 댓 남겨주든 할게 ㅠㅜ 보복 수술할까봐 겁나서 뭐 맘대로 못 말하겟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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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아그때나도다시물어보러올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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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역 어디야? 후기에 올려; 장난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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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주 ㅠㅠ 수술 끝나면 후기 올릴라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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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파주야ㅠㅠ 진짜 짜증나 아오 무슨 그런 사람이 의사냐; 우리가 모르니까 병원 가는거지 쓰나 너무 속상하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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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병원 가면 안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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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것도 지금 고민중이야 ... 일단 지난번에 수술한게 잘 돼서 이번에도 맡기려했는데 오늘 신뢰도가 너무 바닥 쳐서 가족들 다 같이 고민중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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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증거 최대한 모으고 뭐라해보고 병원은 옮기는 게 좋을 것 같아… ㅠㅠ 너무 속상하다 증말 진짜 속상하다…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서 나같으면 그 병원에서 다시 수술하기 싫을 것 같애 나는 병원 옮기는 거 추천할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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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엄마랑 의사 초음파사진 이주는거 아니냐고 막 걱정하긴 했는데 ㅠㅠㅠ 지금 그래서 병원 알아보고 있어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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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변에 수의사한테 자문 구하는건 어때 아니면 따로 떨어진 동물병원에 가서 물어본다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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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지금 별원 알아보는 중이야 고마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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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수술 잘못되는건 울면서 참아도 우리 애기 수술 잘못한건 절대 용서 못할듯.. 꼭 참교육 시켜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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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일단, 나는 애기 탈장수술 그쪽에다 안맡겼음 좋겠다.. 어찌됐던간에 그사람한테 맡기는건 아닌거같고, 따지는건 당장 가족들이랑 가서 따지고 후기올릴때 꼭 병원이름 가리고 올려 저런데는 꼭 소송걸고 난리더라.. 그나저나 애기 두번이나 수술하게되서 너무 힘들겠다ㅠㅠ 언넝 이겨내고 나았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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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른병원에서 수술받는거 추천..
울 애기도 요로결석 개복수술 권유받았는데
혹시나해서 다른 병원에서 다시 촘파+엑스레이찍어보고 오진으로 받음..
수의사가 한말이 더 충격적임 아니 그럼 애 그냥 배 갈라놓고 수술비받고 잘됐어요 수술~ 할거아니냐 했더니 그쵸 수술잘됐다고 하지 오진이라는거 인정 안한다고 이거듣고 애 컨디션봐가면서 병원 두군데씩 꼭 들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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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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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술 잘 끝나면 후기 올릴게 응원해줘서 고마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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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뭐야..울 강아지 13살때 자궁 적출 수술했거든? 근데 그때 병원에서 연락와서 수술 끝났는데 탈장 있어서 탈장 수술까지 같이했다했어 개복한 김에..우린 그거 그냥 참외배꼽인가?했는데 탈장이래서 식겁했고..선생님도 개복 수술 맘 먹고 하는거라고 그래서 개복한 김에 그냥 해버렸다고했는데...왜저랬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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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돈 더 들어도 다른 병원가자 저게 돌팔이 아니면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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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수술 다른 곳에서 하면 안 돼? 걱정된다 ... 혹시 파주 어느 병원이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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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부만해서 지 잘난맛에 사는, 잘못한거 인정하기 싫은, 사과 할 줄 모르는, 오만한, 인문학적 감성 1도 없는, 4가지 없는 인간부류인가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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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미친거아니가 살인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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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책임... 생명인데 장난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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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수술하다가 탈장시킨거도 아니고.. 자궁 수술한거랑 연관지어서 두번마취하는걸로 뭐라하는거는 너무 진상같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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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리고 한 달 전에 배 쪼그라들었다 부풀었다 했을 때 찾아갔어야지 한달이나 지나고 찾아가는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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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증상이 나타나야 치료를 하는 건데 수의사도 아니고 어캐 아냐는거도... 저게 증상이잖아 그냥 애 아파서 괜히 수의사 탓하는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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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증상이 아타나야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초음파 상으로 복벽 밖으로 장기가 나온걸 이미 3개월 전 초음파 사진에 찍혀있었어.. 그걸 오늘에서야 본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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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원래 탈장이 진행성이라 초기에는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진짜 미세하게 튀어나와 있었을 거야 다시 들어가기도 하고 근데 압력 가해지면서 점점 더 튀어나와서 지금 진단을 한 거잖아 다시 보니 3개월 전에도 탈장 끼가 있었다 이런 어조로 말한듯 수의사가 미안할 일은 아님 진단 가능할 수준이 돼야 알아보지 수의사가 비정상이네 멱살을 잡네 이런거 앞에서는 티내지 말고 이미 신뢰 깨졌을텐데 그냥 병원을 옮기든가 하는 게 맞을거같네
+ 혈액검사 수치 괜찮으면 전신마취해도 큰 일 안날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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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15에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그 초음파 사진은 우리한테도 오늘 보여줬어.. 노란색은 오늘 초음파에서 장 튀어나온 정도.. 하얀색에 회색채운건 3개월전.. 우리한테 보여준거 자체가 너무 잘 보여서 우린 더 화난거였어..
전공자가 아니니까 저게 우린 근육인제 뭐 털인지 모르니까.. 저게뭔지 알려주면 대놓고 뻔히 보일정도라.. 3개월 전부터 구멍 나서 장 나오고 있었고 지금 점점 구멍 커졌다고 직접 얘기 했어..
내가 비정상이라고 하는 건 저걸 진료 못해서가 아니라 왜 나랑 우리엄마를 포함해서 우리가 탈장을 확인 못했다고 말하는건지랑. 본인이 지금 와서 보기에 3개월전 초음파 사진에 탈장인게 보였는데 그걸 못알아챘다. 에 대한 사과가 없는지야.. 아무튼 병원은 알아보는 중이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좋은 밤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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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궁 수술 하기 전에 초음파 찍은 사진에부터 탈장이었어..
근데 그걸 수의사가 자기랑 우리엄마, 내가 그때 자궁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탈장을 못봤다.
라고 한거에 내가 예민하게 반응한거야? ㅠㅜ 나는 의학적 지식도 없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고 발견해 ㅠㅜ 적어도 사과 한마디는 할 수 있는거잖아 자기네가 못봐서 죄송하다 정도는..

배가 쪼그랏다 부풀었다 하는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좀 딴딴해졌다가 응아 하면 쏙 들어가고 그래서 우린 똥배인줄 알다가 오늘 좀 많이 부어서 데려간거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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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ㅠ그랬음 개복한김에 둘다치료할수 있었던거잖어ㅠ진짜 속상할듯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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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궁수술로 인해서 탈장이 일어난거 아니면 뭐 어쩌겠어 못볼수도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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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병원은 옮기는게 좋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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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겁나 무책임하네… ㅌㅐ도가 ㄹㅇ 별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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