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로 정리해서 걍 겸사겸사 그만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손님 한명이 진짜 너무 소중한거 알아? 아마 사장님들 다 아침에 유난히 기운 좋은 사람이 왔다갔나? 싶었을 수도 있음 오늘 진짜 무슨일 있나? 그래 장사하다보면 이런날도 있어야지 하면서 그 힘든날중에 좋은 날이었을거라고 좋아했을수도 있음 근데 그게 사기피해를 고스란히 떠넘기려는 심보못된짓인데 진짜... ㅋㅋㅋㅋㅋ 나 진짜 개울컥함 이거 장사해본 사람들은 알건데 그 한명힌명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했는지 가격을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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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