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처음으로 키웠던 강아지가 제작년에 하늘나라로 갔어 근데 우리가 처음 키우다보니까 서툰면이많았어 잘모르구.... 그래서 가고나서도 너무너무 미안한. 맘 뿐이었는데 작년 말에 새로운 아이를 키우고 있거든? 그래서 이아이한테는 더 알아보고 더 잘해주고있어ㅠㅠ 근데 어젯밤에 전 아이가 꿈에나와서 웃지도않고 울지도않고 무표정으로 날 가만히 바라봤어ㅠㅠ 이거 나한테 서운해서 그러는거겠지? 정말미안하고 아침부터 눈물나
|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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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처음으로 키웠던 강아지가 제작년에 하늘나라로 갔어 근데 우리가 처음 키우다보니까 서툰면이많았어 잘모르구.... 그래서 가고나서도 너무너무 미안한. 맘 뿐이었는데 작년 말에 새로운 아이를 키우고 있거든? 그래서 이아이한테는 더 알아보고 더 잘해주고있어ㅠㅠ 근데 어젯밤에 전 아이가 꿈에나와서 웃지도않고 울지도않고 무표정으로 날 가만히 바라봤어ㅠㅠ 이거 나한테 서운해서 그러는거겠지? 정말미안하고 아침부터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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