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957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언니아빠한테 많이 해준 게 없으니까 나랑 잘 의논해서 해주고 싶은 건 잘 아는데 그냥 서로 서로 아빠한테 잘해주는 걸로 하자ㅠ


이렇게 보내니까


아빠한테 평소에 해준게 없어서 그런건데...쩝..ㅋㅋ
생각이 없다니..음..글쿤...


이렇게 왔는데.. 하... 솔직히 언니가 뭐 해드리자고 하는 거 진짜 부담스럽거든...
하면 할 수 있는데 언니는 나랑 돈 모아서, 내 신용카드로 할 부 써서 아빠한테 자꾸 해주자고 하는거라...
난 지금 사회초년생에다가 자취하고 지병이 있어서 솔직히 벅차ㅠ...
(지병은 최근에 심해져서 치료 받고 있어 매주 10만원 씩 나가고 약 받으면 15~20만원 정도 나감.
이것도 내가 병원에서 일해서 싸게 받는거임. 심해진건 아빠 걱정할까봐 말 안 해서 아빠는 몰라)

그리고 당연히 아빠가 나 키워주고 한 거에 비해 부족하겠지만
영양제라던지 필요하거나 그런 거 있으면 보내드려.... 아빠집 인터넷이랑 티비값도 내가 내고 있고...


언니는 지금 무직에 공부 중이야.
그 일 그만두면 나오는 그 돈?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그거 받으면서 지금 생활 중인데

아빠한테 갤럭시 워치나 애플워치 사다드리자는데 내 신카 써서 할부로 긁고
자기가 돈을 주겠다는데 이번달은 너무 부족한거야...
심지어 그 돈 부족한 이유도 언니가 이번에 몸이 안 좋아서 약값 대준 게 제일 큰데...
저렇게 말하니까 할 말없네..아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언니가 좀..철이 없는거 같은데
그냥 솔직하게 말해
안그러면 서로 오해만 쌓일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ㅜㅜ 나도 병 들었고 1인분은 하려고 하는데 가족들은 더 병 든 느낌이네...
1:55 l 조회 1
지금 날씨 대박이다 춥지도 덥지도 바람도 불지않아
1:55 l 조회 1
아니 75c인데 왜 커보이지
1:54 l 조회 1
쌍수로 여신됨 vs 코로 여신됨5
1:53 l 조회 13
어렸을때부터 남동생은 기강잡아야 하네,갈궈야 하네 이런 버러지사상 가진 여자들 많은게 참 답답하다5
1:52 l 조회 11
그러니까 물치과 사태 요약하면 거의 민영화 됐다는거임?
1:52 l 조회 8
컴활 1급 따는데 얼마 걸려?
1:52 l 조회 4
인스타 팔로워 15만정도면 돈 많이 벌어??
1:51 l 조회 8
번개장터 잘알 혹시 ㅠㅠ2
1:51 l 조회 14
난 막연하게 그냥 내가 잘될거라는 확신 갖고 살아 4
1:51 l 조회 20
신발 골라주라 결제직전.. 1112224
1:51 l 조회 18
힘들어 1
1:50 l 조회 11
신점 봐본 익들??6
1:50 l 조회 15
마마보이 마마걸에서 엄미새로 분위기 바뀐거 신기하다 1
1:50 l 조회 28
이거 지갑 어떤거같아??7
1:50 l 조회 28
나 이거 보면서 훌쩍훌쩍 울었었는데 추억이다...6
1:49 l 조회 59
도수치료 받은지 이제 두 달찬데 억울하다
1:49 l 조회 9
롯데월드 금요일 오후에 가면 사람 많으려나?1
1:49 l 조회 7
일본어 아예 모르는 초짜 일본 혼자 여행 어때?3
1:49 l 조회 15
일본은 이혼하면 한쪽 부모 아예안봐 ?
1:47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