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발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아..... 내 주변만 봐도 졸업하고 엄청 빡센 병원 들어가서 월급 받으면 다 교육 듣고 자격증 따고 이래 난 솔직히 그냥 소소하게 받으면서 내 여유? 내 삶 정말 느긋하게 즐기고 싶거든? 근데 이번에 좋은 사람을 만나서 진짜 발전이 무궁무진한 병원에 꽂아준다는데 음 ㅜㅜ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모르겠다 거기 들어가면 이제 매일 울면서 배우고 퇴근 후에도 쉬는 거 없이 빡빡하게 돌아가고 주말도 교육 들으러 다녀야 해..... 생각이 많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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