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1차 - 아제 / 2차 - 화이자
1차 : 열은 없지만 복통이 되게 심했고 다리 저림이 너무 심했어서 계속 다리가 퉁퉁 부었었어 뭐만 먹어도 체한 느낌 들고 그래서 병원 갔는데 부작용 사례일수도 있으니 약 먹고 기다려보자고 했어
2차 : 2차는 후폭풍이 일주일 뒤에 왔어 1차 증상보단 덜한데 속이 안 좋아서 힘들어 했어
나 :1,2 차 화이자
1차 : 팔이 아파서 거의 3 시간 마다 깼어 약 먹고 자니까 열이나 오한은 없었는데 팔이 아파서 잠만 못 잤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 가능
2차 : 팔이 계속 붓고 다리도 저려서 일어나서 계속 다리 주물주물 해주고 갈증이랑 복통까지 심해서 3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고 이랬는데 매스꺼움이 심해서 밥도 못 먹었는데 이틀 지나니까 괜찮아 졌어
동생 : 1, 2차 화이자
1차 : 우선 맞은 우리 가족 중에선 제일 상태가 괜찮았어 동생은 맞은 날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공부할 정도로 멀쩡했어 팔도 안 아팠어
2차 : 이번 주 수요일에 맞았는데 어제 매스꺼움이랑 어지럼증 느끼더니 바로 앞으로 꼬꾸라지면서 쓰러졌어 쓰러진 상태에서 정신은 잃었는데 소리는 들렸다고 하더라고 그 상태에서 엄마가 놀래서 주물 주물 해주고 좀 약 먹으니까 괜찮아졌는데 저녁 되니까 또 열 올리고 매쓰꺼움 느끼다가 또 쓰러져서 응급실 갔어 지금은 이제 링거 맞고 하니까 괜찮아 졌어
아빠는 아직 안 맞으셨는데... 다들 이런 부작용이 있고 이런 후기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적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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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일반인은 너무 마른몸 하지 말라는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