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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나 아직 대학생에 본가에서 계속 사니까 실감이 안 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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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 완전.. 나 아주 멀지 않은 미래에 집 사야하는데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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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날 생각하면 위기의식 만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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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뭔가 집사는게 내 얘기가 아닌것처럼 느껴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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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집살때되면 ㄱ지금보단 나아지겟지 싶어서 나름 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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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 집값ㅇ오르는게 우리나라 내부 문제만이아니라서.. 글고 서울에 집 살 생각 애초에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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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광역신데 여기도 사실 많이 오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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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부산살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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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산 ㅎ우리집 2억에서 6억됐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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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집도 많이 올라서 실감 나긴하는데 한편으론 이대로 가다간 나중에 내가 살 수 있는 집은 없겠구나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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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중반인데 독립할때 진짜 뼈저리게 느낌 내가 대출할수맀는돈과 내모은돈 다 합쳐도 이런집밖에 못사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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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무리 떨어져도 서울에 집은 못살것 같음..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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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강남에서 태어났고 강남에서 태어났는디 내 교육 때문에 꾸역꾸역 여기서 살았던거고 곧 이사갈거라서 완전 위기의식 느껴,,, 다들 너무 부자고,, 학원 강사쌤들은 부모님이 부자가 아닌 이상 평생을 일해도 여기서 집 하나 못산다고 여행이나 다니고 살라고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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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위 애들 다 너무 부자고 본인 집이라서 열등감 오지게 느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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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
빠른 98이고 여사친들은 직장인 되고 독립한 애들이 태반이라 나도 자연스럽게 독립 생각 드는데 돈이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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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별 생각 없어 먼 얘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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