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목소리 크게 관심없어서 몰랐는데 옛날부터 알았던 쌤 만났더니 목소리가 초등학생때랑 똑같대 그때 좀 충격이었는데 넘어감 근데..ㅋㅋ 어제 밤에 누가 아파트에서 담배펴서 그 냄새가 우리집까지 들어오더라고 너무 독해서 창문열고 담배 피지 마세요! 이렇게 소리 질렀거든?? 근데 아파트 카페에 애가 담배피지 말라고 소리치는걸 밤에 들었다는 글이 올라온거.. 진짜 나 23살인데.. 심지어 키도 큼 170 여자인데.. 목소리가 이 같다니 너무 신경쓰이고 맘에 안듬.. 목소리를 깔아서 내볼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