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에 항의해도 예민한 사람 취급받지 않는 곳 내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들로 차별받지 않는 나라에서 태어나보고 싶어 해외가보기 전까진 몰랐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그런 차별이 없던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아예 마인드가 달라서 여기선 막연히 참거나 항의해야만 했던 것들이 그 곳에선 당연하지 않다고 말해주니까 눈물 나더라... 지금 난 이미 태어났으니까 여기에서 최대한 바꿔보도록 노력해볼테지만 가끔씩 좀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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