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들어맞거든, 안그래도 큰 대학병원 심장과 예약해놓을만큼 심장쪽 쎄한 상황이고 지금 답답하고 체끼있는듯하다는데 숨가파른게 심해보이는데 응급실을 안가... 가자고 제발 가자는데도 소리버럭버럭지르고 상관하지말래.. 엄마 욱하는거 남들보다 심하긴하거든, 고집 심각하게 세고.... 하 그게 지금 또 난리네; '죽어도 내가죽는다, 그냥 죽지뭐' 이런말 하는데 내가뭐 어떻게해야하는지모르겠다 의지할만한 가족도 없어 나혼자 다 해결해야해 막말로 이러다 잘못되면 내가 뭐 어떻게해야해 죄책감 엄청들거아냐 방법아는데도 아무것도 못해서 나 내일 일도있는데 그거그냥 다 엎을생각으로 잠도못자고있어 119라도 부를준비하면서 걍 내가 죽고싶다 힘들다 지금 너무 난 아픈것도아닌데 너무힘들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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