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그래왔다..?
내삶이 다 무너질법한 큰 실패 말고
항상 일어설수있을만한 적당한 크기의 실패가 다가옴
그러면 절망감과 동시에 그걸 반드시 성공해내고야 말겠다는
끈기와 집념이 찾아옴
내가 왜 이걸 실패했지? 이유가뭐지
실패하지않을방법은 뭐가있지? 엄청 몰두하게됨
그렇게 되다보면 내가 원래 실패경험없이
자연스럽게 터득할 그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이된다는것.. 엄청난 이득이지
그래서 이사실을 깨닫게되니까 나한테있어서는
그게 무엇이든 실패라는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게됨
그당시에는 쪼~끔 힘들순있어도
실패를 통해 반드시 더 큰 배우는점이있다라는걸 알고있으니까
평소보다 더더욱 타격감은 적어지고 빠르게 회복이되고
내가 얻을것 배울것에 집중을 더 잘하게되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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