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저녁을 먹어도 다음날 무슨 일이 생겨 더이상 같이 밥을 먹지 않게 되진 않을까 하는 불안함.. 엄마! 아빠! 하면 쓰니야 왜~ 이럴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없을것 같아.. 오늘도 자고 있는데 동생이 태워달랬거든. 너무 졸려서 걸어가라 하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소나기? 비가 확 내리는거야. 소리 듣고 놀래서 바로 “(동생이름)아!!!!” 이러고 확 일어났어.. 길 가다가 비 맞을줄 알고ㅜㅜ 난 왜 이렇게 불안하지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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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이 저녁을 먹어도 다음날 무슨 일이 생겨 더이상 같이 밥을 먹지 않게 되진 않을까 하는 불안함.. 엄마! 아빠! 하면 쓰니야 왜~ 이럴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없을것 같아.. 오늘도 자고 있는데 동생이 태워달랬거든. 너무 졸려서 걸어가라 하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소나기? 비가 확 내리는거야. 소리 듣고 놀래서 바로 “(동생이름)아!!!!” 이러고 확 일어났어.. 길 가다가 비 맞을줄 알고ㅜㅜ 난 왜 이렇게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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