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로 쌍요ㄱ하거 왜 하필 옆방이라 피곤해 죽겠는데 잠들랑말랑하몀 자꾸 깨게 하냐 개빡치네 엄마한테 말해도 저새끼는 듣는 척도 안 하고 차라리 밑집에서 항의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웃집이 넘 착하신거같음 지금 1년째 이러는데 아무 말 없으시네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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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로 쌍요ㄱ하거 왜 하필 옆방이라 피곤해 죽겠는데 잠들랑말랑하몀 자꾸 깨게 하냐 개빡치네 엄마한테 말해도 저새끼는 듣는 척도 안 하고 차라리 밑집에서 항의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웃집이 넘 착하신거같음 지금 1년째 이러는데 아무 말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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