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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오랜만에 할머니집 갔는데 

할무니가 마당에 새끼 고양이가 자꾸 울더래 

그래서 사료주고 하다가  

고양이가 와서 비비고 재롱도 부리고 하더래 

그렇게 한 2개월 같이 있었고 

 

어느날 할머니가 밭에 갔다가 왔는데 

시골집 마당 앞에 차 많이 다니거든 ㅜㅜ  

차에 치일뻔 했다는거야 

그거보고 애기 멸치로 유인해서 잡았다는거야 ㅠㅠㅠㅠ  

 

그래서 애옹이 목줄해서 묶어놨다는데 (줄은 길어 ㅜㅜ) 

애옹이 목줄 풀어서 놔둬야하는지 .... 

아니면 할머니처럼 묶어놔도 되는지 ……  

할머니가 밭이나 논 갔다오면 풀어서 같이 논대  

할머니 자꾸 쫓아다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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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나이가 많으셔서 집안에서는 못키우셔 ..
할아버지가 지금 지병이 있어서 더더욱 ㅠㅠ
할아버지 나이 92 할머니 84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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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자주 찾아가는 상황이야? 잘 돌볼 수 있는
상황이면 목줄 해놔도 돼 다만 잘 돌보지 못하면서 목줄을 채워버리면 아기 고양이가 점점 자랄 텐데 목줄이 목을 조여와서 고름이 차거나 죽겠지 커가면서 쓰니가 목줄을 자주 교체해 줄 수 있으면 해도 되고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거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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