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좀전에 엄청 황당한 얘기 들었어.
직업에는 직업에 맞는 호칭이 있는데 저기요, 아주머니라고 부르는건 매너라 아니래.
아주머니는 나보다 나이가 높으신 중년 여성 어른분을 부르는 호칭아니야?
예를들면 판매원, 바리스타, 미용사, 간호사, 계산원, 사장님, 아주머니, 종업원 등등
내가 서비스 받으러 간 곳의 직원분을 부를 때 간단하게 저기요라고 부를 수도 있는거잖아.
나이대에 따라 아저씨/ 아주머니 혹은 사장님이라고 부를 수도 있는거고.
근데 바리스타면 바리스타님, 계산원이면 계산원님
이렇게 불러야지 이렇게 부르지 않는 건 매너가 없는거래. 그렇게 부르는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그러냐면서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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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