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이해 안 가니까 뭐라하지 않기.. 이번 여름에 수박을 못 먹었어 부모님께 먹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여름 내내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갑자기 찬바람 부니까 수박도 못 먹고 여름 끝난 것 같아서 너무 서러워 눈물나 지금 내가 수박 사와서 먹는다고 해도 이 감정이 해소될 것 같지도 않아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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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이해 안 가니까 뭐라하지 않기.. 이번 여름에 수박을 못 먹었어 부모님께 먹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여름 내내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갑자기 찬바람 부니까 수박도 못 먹고 여름 끝난 것 같아서 너무 서러워 눈물나 지금 내가 수박 사와서 먹는다고 해도 이 감정이 해소될 것 같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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