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현역이었는데 재수하고, 대학교 1년 다니고 반수하고 했더니 어느덧 23살이 됐더라 주변 친구들은 졸업반인데 나는 또 1학년임 좋은 학교도 아니고 보건계열이라서 다시 학교 온건데 그냥 내가 학교생활할 동안 다른 친구들은 사회생활 할거라 생각하니까 부럽기도 하고 괜히 온건가 싶음.... 지금 다니는 학과 졸업하고 일하면 동갑인 사람이 3-4년차 선배일텐데 난 아무것도 모를 신입이라는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는거같아 내가 한 선택이 잘한거 맞나.. 4년이란 시간이 너무 긴거같아서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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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