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 힘들었던거라 진짜 못살겠어서 이번엔 진짜 죽을 계획까지 세웠던건데 갑자기 할머니댁 놀러간 동생이 내 돌때 사진 발견해서 가족톡에 올려줬거든 젊었던 엄마아빠랑 내 애기때 모습 보니까 또 심란하다 나 계속 흔들릴때마다 남은 가족들 불쌍해서 살아보려했는데 가끔은 진짜 그것조차 다 놓고 죽고싶을만큼 너무힘들거든 근데 너무 자주 이러니까 진짜 왜 살까 싶어... 진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너무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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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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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 힘들었던거라 진짜 못살겠어서 이번엔 진짜 죽을 계획까지 세웠던건데 갑자기 할머니댁 놀러간 동생이 내 돌때 사진 발견해서 가족톡에 올려줬거든 젊었던 엄마아빠랑 내 애기때 모습 보니까 또 심란하다 나 계속 흔들릴때마다 남은 가족들 불쌍해서 살아보려했는데 가끔은 진짜 그것조차 다 놓고 죽고싶을만큼 너무힘들거든 근데 너무 자주 이러니까 진짜 왜 살까 싶어... 진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너무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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