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는 일기를 자세하게 쓰고 나를 위한 조언이나 격려를 길게 쓰는편이었지만 실생활적인 접목이 좀 떨어졌다면
아이패드로는 필요한 얘기만 단축해서 짧게 쓰고 접근성도 쉬우니깐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한번에 볼 수 있고 더 자주 보니깐 나라는 사람을 더 쉽게 볼 수 있으니 변화가 금방금방 보여서 그거에 또 동기부여돼서 더 열심히 살고있음!
올해초까지만해도 되게 게으름쟁이였는데 요즘은 청소덕후다됐어... 집에서 안 쉬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
|
컴퓨터로는 일기를 자세하게 쓰고 나를 위한 조언이나 격려를 길게 쓰는편이었지만 실생활적인 접목이 좀 떨어졌다면 아이패드로는 필요한 얘기만 단축해서 짧게 쓰고 접근성도 쉬우니깐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한번에 볼 수 있고 더 자주 보니깐 나라는 사람을 더 쉽게 볼 수 있으니 변화가 금방금방 보여서 그거에 또 동기부여돼서 더 열심히 살고있음! 올해초까지만해도 되게 게으름쟁이였는데 요즘은 청소덕후다됐어... 집에서 안 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