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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아직 2살도 안된 애기가 엄마가 화장하는 거 보고 

매일 거울보면서 얼굴에 팩트랑 립스틱 바르는 흉내내는 것도 봤어.  

원래는 별 생각 없었는데 며칠전에 관찰예능에서 여서일곱살 애들 중에도 예쁘지 않아서 울고, 화장하고싶다고 말하고, 살빼야 한단 애들을 봐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 

 

 

당연히 부모님이 화장을 하고 꾸미시니까 애기(특히 너무 어린 영유아)라면 생각 없이 따라하는 게 맞는데, 

여서일곱살쯤 자라면 조금 얘기를 해줄 필요는 있지 않을까? 너무 이른 나이에 얼굴을 바꾸려하고, 본인 외모에 속상해 할 건 없다고.  

 

왜 이른나이에 화장하고 성형하면 안되냐 묻는다면, 당연히 아직 다 자라지 않아서라고 답할게ㅠ 중학교때부터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아닌데 자발적으로 수술 받는 학생도 많아지잖아. 골격도 변하고, 피부도 사춘기때라 당연히 여드름도 나고 그럴 수 있는때니까, 조금 더 크고서 마음껏 하라고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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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비성 말투는..안 받아. 각자 생각이 궁금해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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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 별로임,, 그렇게 체득되는 고정관념도 싫고 애기가 벌써부터 그러는 거 진짜 안타까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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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오히려 어릴때부터 외모 상관안써도 된다고 교육시켜야한다고 봄 외모 콤플렉스가 생각보다 인생에 끼치는 악영향이 많아서 그럴 필요 없도록 자존감 듬뿍 채워줄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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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기들이 외모에 더 민감하더라... 막 안타깝고 그렇다기보다는 그냥 말 그대로 시기상조라서 못하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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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그리고 우리 청소년때 생각하면 화장 못하게하고 규제하더라도 애들을 위한걸로 받아들이지 않고 억압으로 받아들여서 불평불만투정만 가득했던거 생각하면 뭐...ㅎㅎ
교육계 있는 분들 알아서 잘 하시겠고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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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중에는 진짜 유딩들도 화장하고 다니것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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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어릴때 엄마 화장품으로 장난하고 했었는데 딱 거기까지가 어린아이 호기심이고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아 학원 조교하면서 초등학생 애기들이 다이어트하고 화장 이상하게 하고다니고 이런경우 많이 봐서 본문 다 받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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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난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걍 역할놀이 일종으로 보여서 별 생각 없음 애들 세상에는 엄마아빠가 전부라 그냥 따라하는건데… 근데 본문처럼 예뻐야한다 살빼야한다 이건 좀 그렇다 전에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그런 애 있어서 오은영 박사님이 상담해주신 거 썸네일만 봤는데 그거 보는 것도 좋을듯!! 우리보다 전문가시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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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봤다던 관찰예능이 그거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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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하 이미 봤구나ㅠ 근데 진짜 그런 사고는 애들 자아상 확립하는데 부정적인 영향 줄꺼같긴 해 존재자체로도 예쁜 애들인뎅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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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별생각 없음 내가본 애들은 대부분 걍 어른들이 하니까 따라하고싶어하는정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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