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학교때문에 본가가 아니라 타지로 올라와 있거든? 한달전에 엄마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꿈에 어렸을 때 내가 나왔데 한 8살? 그리고서는 이층에서 세발자전거를 타는데 타다가 계단쪽으로 자전거를 잘못 움직여서 2층에서 떨어져서 막 우는 꿈을 꿨다고 했어 그리고 이 주 뒤에 다시 전화와서 이번에는 2-3살 내가 집에 들어오면서 엄청 울면서 들어왔다고 했구 오늘은 엄마가 아닌 아빠가 전화와서 꿈에 7살인 내가 막 미친 사람처럼 귀신 들린 사람처럼 학교에 가야한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친할머니가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면서 날 막았다는거야 내 동생도 아니고 부모님 꿈에 계속 내가 나오는데 그것도 어린 나로 나오는게 뭔가 기분이 안 좋아져서.. 부모님도 무슨일이 생기려는 건지 나보고 조심해서 다니라는 거야... 꿈 해몽 잘하는 익들은 댓글 좀 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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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