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막 뭐길래ㅋㅋㅋㅋ하면서 봤더니 아니 아랫니가 말이 아닌거야,,마모된 부분에 착색이 된건지 충치인건지 갈색으로 줄이 거미줄처럼 죽죽 그어져있는데 아빠한테 왜 말 안했냐고 하니까 몇개월 전부터 그랬는데 이거 다 돈인데 뭘 말하냐고 그러더라고 옆에서 동생은 아직 어려서 그거 보고 웃기다고 막 웃는데 난 그거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확 나는거야 그래도 아직 그거가지고 몇십년은 더 살텐데 우리한테는 좀만 이상있으면 당장 병원가보라고 그러면서 자기 몸은 말도 못하고 너무 소홀한 게,,근데 앞에서 눈물나는 거 티내면 또 마음 쓰일 것 같아서 혼자 방에서 울었어,,,,당장 치과 데려가고 싶은데 안 가려고 하겠지,,,돈이 뭔가 싶다

인스티즈앱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