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지금 18살이고 가정사가 복잡하기도 하고 늦둥이엇어서 내가 거의 키운수준…지금도 성적관리나 인성문제 다 내가 케어하고 잇는데 얘가 통금이 잇거나 하진 않거든??늦게 들어와도 연락만 미리 해두면 ok이고 이런문제로 혼낸적도없엇어 근데 고2되고나선 연락도없이 10시,11시 넘어서 들어와 우리동네가 밤엔 인적이 아예 없고 강력범죄도 많이 일어낫던 동네라서 걱정도 많이 되는데……..ㅠ 어제도 11시반까지 안 오길래 어디냐고 전화햇더니 버스안이라고 하길래 몇시쯤 도착예정이냐고 하니까 아 알아서 뭐하게 알아서 들어갈게 이러고 끊어버리더라고? 사춘기도 거하게 겪엇엇는데 제2의 사춘기도 아니고…그냥 냅둬야하는걸까 따끔하게 얘기 좀 해봐야하는걸까? 엄마아빠 사랑 못 받고 자라서 이러나….싶기도 하고….내가 잘못한게 잇나도 싶고ㅠ……비슷한 나이대친구들 의견도 궁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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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