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다마는... 성인되고 나도 내 밥벌이 하고 사는데 지장없는데 내가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먼저 나 미용실갈돈 보태준다고 해놓고서 엄마아빠 서로 당신이 내라고 툴툴거리는거 보고 확 짜증났음 졸업선물 입학선물 취업선물 다른애들은 그래도 적은거라도 받는다고 얘기들었는데 나는 한번도 받은적없고 그래도 불만없이 안받고 자랐거든 생일선물도 10만원 넘어가본적 딱한번인데 이것도 눈치보며 받음 선물이란걸 생일선물아님 받아본적없음 받는게 당연하다는 소리는 아님 솔직히 덜 받고 자란 느낌어도 불만없이 살았는데 근데 저렇게 먼저 해준다고 해놓고 그런건 니돈으로 좀 하라는 소리를 듣네 결국 아 짜증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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