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안 돼서 새벽에 맨날 어머니 우는 소리 들리길래 우리 가족 다 남편이 때리나? 싶었거든 근데 저번에 새벽에 우당탕탕 소리 엄청 나고 비명소리 울음소리 그렇게 나다가 문여는 소리 나더니 우당탕탕!! 하는거야 그래서 베란다로 봤는데 나이드신 아저씨가 팬티만 입고 울면서 쫓겨나고 아들로 추정되는 사람이 칼들고 엄청 욕하고있었음 요즘은 조용한데 너무 무서워 그냥 신고하기도… 그렇고… 그렇게 폭력적인 사람이 밑에 산다는게 그 아들 맨날 마스크도 안하고다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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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